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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라보며 슬퍼하는 선민(시119:121-136)

세상을 바라보며 슬퍼하는 선민(시119:121-136) “내 눈이 주의 구원과 주의 의로운 말씀을 사모하기에 피곤하나이다. 주의 인자하심대로 주의 종에게 행하사 주의 율례를 가르치소서. 나는 주의 종이니 나를 깨닫게 허사 주의 증거를 알게 하소서. 그들이 주의 법을 폐하였사오니...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베푸시던 대로 내게 돌이키사 은혜를 베푸소서. 나의 발걸음을 주의 말씀에 굳게 세우시고 어떤 죄악도 나를 주관하지 못하게 하소서... 주의 얼굴을 종에게 비추시고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그들이 주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내 눈물이 시냇물 같이 흐르나이다.” 시인은 세상을 바라보며 울고 있다. 사람들이 주 하나님의 이름을 멸시하며 그 말씀을 거역하기 때문이다. 심판과 재앙이 가까운 사..

혼돈과 어둠의 땅에서 빛과 길을 발견하는 선민(시119:105-120)

혼돈과 어둠의 땅에서 빛과 길을 발견하는 선민(시119:105-120)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입니다. 내가 주의 의로운 규례를 지키기로 맹세했습니다. 나의 고난이 매우 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악인들이 나를 해하려고 올무를 놓았으나 나는 주의 법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주의 증거로 영원히 내 기업을 삼았으니 이는 내 마음의 즐거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내가 두 마음을 품는 자들을 미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합니다. 주는 나의 은신처요 방패이시니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나를 붙드소서, 그리하시면 구원을 얻고 주의 율례에 항상 주의할 것입니다... 내 육체가 주를 두려워함으로 떨며 내가 주의 심판을 두려워하나이다.” 악인들이 공격한다. 극..

주의 말씀이 제게는 꿀보다 더 답니다(시119:89-104)

주의 말씀이 제게는 꿀보다 더 답니다(시119:89-104) “여호와여, 주의 말씀은 영원히 하늘에 굳게 섰사오며 주의 성실하심은 대대에 이릅니다. 주께서 땅을 세우셨으므로 땅이 항상 있으니 천지가 주의 규례대로 오늘까지 있음은 주의 종이 된 까닭입니다. 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않았으면 내가 고난 중에 멸망하였을 것입니다...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읇조립니다. 계명이 항상 나와 함께하므로 나를 원수들보다 더 지혜롭게 합니다... 내가 주의 말씀을 지키려고 발을 금하여 악한 길로 가지 않았으며 주께서 나를 가르치셨으므로 내가 주의 구례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주의 말씀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나이다.” 시인은 하나님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