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라보며 슬퍼하는 선민(시119:121-136) “내 눈이 주의 구원과 주의 의로운 말씀을 사모하기에 피곤하나이다. 주의 인자하심대로 주의 종에게 행하사 주의 율례를 가르치소서. 나는 주의 종이니 나를 깨닫게 허사 주의 증거를 알게 하소서. 그들이 주의 법을 폐하였사오니...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베푸시던 대로 내게 돌이키사 은혜를 베푸소서. 나의 발걸음을 주의 말씀에 굳게 세우시고 어떤 죄악도 나를 주관하지 못하게 하소서... 주의 얼굴을 종에게 비추시고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그들이 주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내 눈물이 시냇물 같이 흐르나이다.” 시인은 세상을 바라보며 울고 있다. 사람들이 주 하나님의 이름을 멸시하며 그 말씀을 거역하기 때문이다. 심판과 재앙이 가까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