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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선민들은 주의 구원을 선포한다(대상16:23-36)

왕과 선민들은 주의 구원을 선포한다(대상16:23-36)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하며 그의 구원을 날마다 선포할지어다. 그의 영광을 모든 민족 중에, 그의 기이한 행적을 만민 중에 선포할지어다.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극진히 찬양할 것이요 모든 신보다 경외할 것임이여, 만국의 모든 신은 헛것이나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지으셨도다. 존귀와 위엄이 그의 앞에 있으며 능력과 즐거움이 그의 처소에 있도다.” 다윗이 언약궤 앞에서 주 하나님을 찬양한다. 마음의 지성소에도 그 이름을 모신 궤가 있다. 주의 이름, 그 영광이 빛나고 있다. 찬양이 그의 입에서 터져 나온다. 그의 인생은 주의 위대하심, 그 기이한 역사로 가득하다. 주께서 목동을 왕의 자리에 세우셨다. 많은 전쟁에서 그와 함께하며 승리하게 하셨다. 그 은..

먼저 주께 감사하며 그 거룩한 이름을 자랑하라(대상16:7-22)

먼저 주께 감사하며 그 거룩한 이름을 자랑하라(대상16:7-22) “그날에 다윗이 아삽과 그의 형제를 세워 먼저 여호와께 감사하게 하여 이르되, 너희는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의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가 행하신 일을 만민 중에 알릴지어다. 그에게 노래하며 찬양하며 그의 모든 기사를 전할지어다. 그의 성호를 자랑하라. 여호와를 구하는 자마다 마음이 즐거울 것이다. 여호와와 그의 능력을 구하라. 항상 그의 얼굴을 찾으라.” 하나님의 언약궤를 모시고 왕은 레위인들을 불러 찬양하라 명한다. 그들은 유월절 죽음의 심판을 면하고 출애굽한 이스라엘 모든 장자를 대신해 주께 바쳐진 자들이다. 평생 주를 섬기도록 부르심을 받았다. 이스라엘을 대표해 그들이 주를 찬양한다. 주의 이름을 부르며 그의 기이한 기적들을 전한다..

선민은 말씀을 따라 전심으로 주를 사랑하며 섬긴다(대상15:1-15)

선민은 말씀을 따라 전심으로 주를 사랑하며 섬긴다(대상15:1-15) “다윗성에 하나님의 궤를 모셔올 장소를 마련하고 장막을 세웠다. 왕이 선언한다. ”레위인 외에는 누구도 하나님의 궤를 멜 수 없다. 여호와께서 그들을 택해 여호와의 궤를 메고 영원히 그분을 섬기도록 하셨기 때문이다.’ 다윗은 온 이스라엘을 예루살렘으로 불러 모았다. 그들은 아론의 자손과 레위인으로... 제사장과 레위인들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궤를 위해 자기 몸을 거룩하게 했다. 레위인들이 하나님의 궤를 어깨에 메고 옮겼다.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 명령한 그대로 행했다.” 하나님의 궤를 예루살렘으로 모신다. 모세를 통해 주신 말씀을 따라 레위인들이 어깨에 메고 옮겼다. 이 일을 행하는 다윗의 마음을 생각한다. 다윗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