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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준비하는 다윗의 지혜는 어디에서 얻었을까(대상24:1-31)

미래를 준비하는 다윗의 지혜는 어디에서 얻었을까(대상24:1-31) 다윗 왕이 레위인들을 계수하며 각기 직무도 정한다. 이어서 아론의 자손들도 구별한다.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의 자손들이다. 그들이 하나님의 성전에서 제사장으로 섬길 것이다. 24개의 조로 편성한다. 사람들 앞에서 제비를 뽑아서 정한다. 나머지 레위인들도 24개의 조로 구성한다. 앞으로 세워질 성전에서 순서에 따라 돌아가며 섬길 수 있도록 24개의 팀으로 조직화한 것 같다. 다윗의 그런 지혜는 어디서 얻었을까? 하늘의 주 하나님께 마음이 연결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이 시대 사람들은 어디에서 삶의 지혜를 얻을까? 오늘의 시대는 연결의 시대이다. 우리는 인터넷으로 세상의 모든 지식과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 인공지능을 통해 불..

다윗 왕은 왜 그렇게 레위인들을 챙겼을까(대상23:1-32) .

다윗 왕은 왜 그렇게 레위인들을 챙겼을까(대상23:1-32) 노년의 다윗은 솔로몬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운다. 그의 마지막 사명은 정치, 행정, 사법 등 나라의 통치 조직과 체계를 세우는 일이 아니었다. 레위인들을 계수하고 조직화하여 앞으로 세워질 하나님의 성전을 섬기게 하는 일이었다. 당시 30세 이상의 레위인은 2만 8000명이었다. 그중 24000명은 성전을 섬기도록 정한다. 4000명은 관리와 재판관의 일을 맡긴다. 레위 자손들의 명단을 확보하고 미래의 직무까지 정해준 것이다. 에스라가 이 기록으로 우리에게 전하는 선민의 믿음과 삶을 생각한다. 에스라는 바벨론에서 돌아온 유대인들을 바라보며 이 역대기를 기록하고 있다. 이미 북왕국 이스라엘과 남왕국 유다는 망했다. 거룩한 예루살렘 성과 성전..

구원과 관련된 성전과 번제와 화목제의 의미(대상21:18-22:1)

구원과 관련된 성전과 번제와 화목제의 의미(대상21:18-22:1) “다윗이 거기서 여호와를 위해 제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려 아뢰었더니 여호와께서 번제단에 불을 내려 응답하시고... 다윗이 이르되, 여기는 여호와 하나님의 성전이요 이는 이스라엘의 번제단이라 하였더라.” 하나님의 징계로 많은 백성이 죽었다. 다윗 왕은 크게 자책했다. 백성들이 아니라 자신과 자기 집에 재앙을 내려 달라고 기도했다. 주께서 여부스인 오르난의 타작마당에 제단을 쌓으라 하셨다. 다윗이 돈을 주고 그 땅을 사서 제단을 쌓았다. 번제와 화목제를 드린 후 재앙이 끝난다. 그곳에 솔로몬에 의해 성전이 세워진다. 그곳은 또한 조상 아브라함이 아들을 바치며 하나님 경외의 마음을 확인받은 곳이다. 결국 하나님의 주권과 계획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