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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며 구하는 대상이 다른 자가 선민이다(시119:153-168)

좋아하며 구하는 대상이 다른 자가 선민이다(시119:153-168) “구원이 악인들에게서 멀어짐은 그들이 주의 율례를 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 거짓된 자들을 내가 보고 슬퍼했습니다. 내가 주의 법도를 사랑함을 보소서.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살리소서. 주의 말씀, 강령은 진리이니 주의 의로운 규례는 영원할 것입니다. 고관들이 거짓으로 나를 핍박하나 나의 마음은 주의 말씀만 경외합니다. 그 말씀을 즐거워합니다. 나는 거짓을 미워하며 싫어하고 주의 율법을 사랑합니다. 주의 의로운 규례로 말미암아 내가 하루 일곱 번씩 주를 찬양하나이다.” 시인은 악인을 구별하는 기준으로, 좋아하며 구하는 대상이 주 하나님과 그 말씀이 아니라는 사실을 분명히 한다. 악인은 하나님을..

주께서 가까이 계신다(시119:137-152)

주께서 가까이 계신다(시119:137-152) “여호와여, 주는 의로우시고 주의 판단은 옳습니다. 주의 증거들은 의롭고 지극히 성실합니다. 대적들이 주의 말씀을 잊었으므로 내 열정이 나를 삼켰습니다. 내가 미천하여 멸시를 당하나 주의 법도를 잊지 않았습니다. 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주의 율법은 진리입니다. 환난과 우환이 내게 미쳤으나 주의 계명은 나의 기쁨입니다... 여호와여, 내가 전심으로 부르짖었사오니 응답하소서... 주의 말씀을 읇조리려고 새벽에 눈을 떴나이다.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내 소리를 들으소서. 주의 규례를 따라 나를 살리소서. 악을 따르는 자들이 가까이 왔으나 그들은 주의 법에서 머나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가까이 계시니 주의 계명들은 진리입니다.” 시인은 주 하나님의 의로우심과 선..

세상을 바라보며 슬퍼하는 선민(시119:121-136)

세상을 바라보며 슬퍼하는 선민(시119:121-136) “내 눈이 주의 구원과 주의 의로운 말씀을 사모하기에 피곤하나이다. 주의 인자하심대로 주의 종에게 행하사 주의 율례를 가르치소서. 나는 주의 종이니 나를 깨닫게 허사 주의 증거를 알게 하소서. 그들이 주의 법을 폐하였사오니...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베푸시던 대로 내게 돌이키사 은혜를 베푸소서. 나의 발걸음을 주의 말씀에 굳게 세우시고 어떤 죄악도 나를 주관하지 못하게 하소서... 주의 얼굴을 종에게 비추시고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그들이 주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내 눈물이 시냇물 같이 흐르나이다.” 시인은 세상을 바라보며 울고 있다. 사람들이 주 하나님의 이름을 멸시하며 그 말씀을 거역하기 때문이다. 심판과 재앙이 가까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