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충만한 그녀의 몸은 귀하고 아름답다(아7:1-13) “귀한 사람의 딸이여, 신을 신은 그대의 발이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우아한 그대의 다리는 장인의 손으로 정성 들여 세공한 보석과 같습니다... 나는 내가 사랑하는 그분의 것이고 그뷴의 마음은 나를 향해 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분이여, 우리 함께 들로 나가요. 그곳 마을에서 밤을 지내요...” 어제 본문 끝에 예루살렘 여인들이 술람미 여인의 춤을 보고 싶다고 했다. 5절까지는 왕이 그녀의 포로가 된 것이 당연하다며 여인들이 그녀의 몸에 감탄하는 장면이다; 이어서 솔로몬 왕도 그녀의 아름다움에 찬사를 보낸다. 그녀도 왕과 하나 되기를 원한다. 함께 들로, 마을로 가서 단둘이 함께하자 한다. 그런 사랑의 연합이 당신의 선하신 뜻과 계획, 그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