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과 관련된 성전과 번제와 화목제의 의미(대상21:18-22:1) “다윗이 거기서 여호와를 위해 제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려 아뢰었더니 여호와께서 번제단에 불을 내려 응답하시고... 다윗이 이르되, 여기는 여호와 하나님의 성전이요 이는 이스라엘의 번제단이라 하였더라.” 하나님의 징계로 많은 백성이 죽었다. 다윗 왕은 크게 자책했다. 백성들이 아니라 자신과 자기 집에 재앙을 내려 달라고 기도했다. 주께서 여부스인 오르난의 타작마당에 제단을 쌓으라 하셨다. 다윗이 돈을 주고 그 땅을 사서 제단을 쌓았다. 번제와 화목제를 드린 후 재앙이 끝난다. 그곳에 솔로몬에 의해 성전이 세워진다. 그곳은 또한 조상 아브라함이 아들을 바치며 하나님 경외의 마음을 확인받은 곳이다. 결국 하나님의 주권과 계획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