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은 노래하며 예언하는 자들을 왜 그렇게 중시했을까(대상25:1-31) “다윗은 군사령관들과 함께 아삽, 헤만, 여두둔의 아들 가운데 몇몇을 따로 세워 수금과 비파와 심벌즈의 반주에 맞춰 노래 부르며 예언하는 일을 맡겼습니다. 일을 맡은 사람들의 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다윗 왕이 군사령관들과 함께 노래하며 예언하는 자들을 정한다. 왜 군사령관과 함께 성전에서 노래할 사람들을 임명할까? 세상의 관점으로는 이해하기 어렵다. 그러나 전능하신 주 하나님을 믿는 선민, 곧 출애굽과 홍해, 가나안 정복 등 기적을 경험한 이스라엘은 당연히 여길 것이다. 나라와 인생의 생사화복이 하나님의 통치 아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성전에서 노래하는 자들을 왜 그렇게 중시했을까? 감사의 찬양이 온전한 믿음의 표현이며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