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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이 제게는 꿀보다 더 답니다(시119:89-104)

주의 말씀이 제게는 꿀보다 더 답니다(시119:89-104) “여호와여, 주의 말씀은 영원히 하늘에 굳게 섰사오며 주의 성실하심은 대대에 이릅니다. 주께서 땅을 세우셨으므로 땅이 항상 있으니 천지가 주의 규례대로 오늘까지 있음은 주의 종이 된 까닭입니다. 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않았으면 내가 고난 중에 멸망하였을 것입니다...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읇조립니다. 계명이 항상 나와 함께하므로 나를 원수들보다 더 지혜롭게 합니다... 내가 주의 말씀을 지키려고 발을 금하여 악한 길로 가지 않았으며 주께서 나를 가르치셨으므로 내가 주의 구례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주의 말씀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나이다.” 시인은 하나님의 말..

소망도, 소유도 오직 주의 이름과 그 말씀 뿐입니다(시119:49-64)

소망도, 소유도 오직 주의 이름과 그 말씀 뿐입니다(시119:49-64)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내게 소망을 품게 하셨습니다... 내가 나그네된 집에서 주의 율례들이 내 노래가 되었습니다. 여호와여, 내가 밤에 주의 이름을 기억하고 주의 법을 지켰습니다. 내 소유는 이것이니 주의 법도들을 지킨 것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분깃이시니 나는 주의 말씀을 지킬 것입니다.” 시인이 주 하나님을 알게 된 것은 주께서 당신을 드러내며 말씀을 주셨기 때문이다. 그 말씀이 그의 모든 말과 행동의 근거가 되었다. 삶이 되었다. 하나님과 끊어져 죄와 저주에 갇힌 땅에서 이제 그는 나그네로 살아간다. 그의 소망은 오직 주 하나님께 있다. 소유도, 분깃도 오직 그 이름과 말씀뿐이다. 선민에게 이 말씀의..

눈과 마음을 돌이켜 바라보아야 할 주의 증거(시119:33-48)

눈과 마음을 돌이켜 바라보아야 할 주의 증거(시119:33-48) “나로 주의 계명의 길로 행하게 하소서. 내가 이를 즐거워하나이다. 내 마음을 주의 증거를 향하게 하시고 탐욕으로 행하지 않게 하소서. 내 눈을 돌이켜 허망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길에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주를 경외하게 하는 주의 말씀을 주의 종에게 세우소서. 내가 두려워하는 비방들을 내게서 떠나게 하소서. 주의 규례는 선하심이니이다.” 시인은 세상이 아니라 주 하나님의 길을 사랑한다. 주의 말씀을 따르기 원한다. 그러나 육체에 붙은 마음은 탐욕을 놓지 못한다. 세상의 길로 향한다. 여전히 그의 눈은 허망한 영광을 바라보며 구하고 있다. 곤고한 육체로 세상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선민이 돌이켜 바라보아야 할 주의 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