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준비하는 다윗의 지혜는 어디에서 얻었을까(대상24:1-31) 다윗 왕이 레위인들을 계수하며 각기 직무도 정한다. 이어서 아론의 자손들도 구별한다.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의 자손들이다. 그들이 하나님의 성전에서 제사장으로 섬길 것이다. 24개의 조로 편성한다. 사람들 앞에서 제비를 뽑아서 정한다. 나머지 레위인들도 24개의 조로 구성한다. 앞으로 세워질 성전에서 순서에 따라 돌아가며 섬길 수 있도록 24개의 팀으로 조직화한 것 같다. 다윗의 그런 지혜는 어디서 얻었을까? 하늘의 주 하나님께 마음이 연결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이 시대 사람들은 어디에서 삶의 지혜를 얻을까? 오늘의 시대는 연결의 시대이다. 우리는 인터넷으로 세상의 모든 지식과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 인공지능을 통해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