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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은 말씀을 따라 전심으로 주를 사랑하며 섬긴다(대상15:1-15)

선민은 말씀을 따라 전심으로 주를 사랑하며 섬긴다(대상15:1-15) “다윗성에 하나님의 궤를 모셔올 장소를 마련하고 장막을 세웠다. 왕이 선언한다. ”레위인 외에는 누구도 하나님의 궤를 멜 수 없다. 여호와께서 그들을 택해 여호와의 궤를 메고 영원히 그분을 섬기도록 하셨기 때문이다.’ 다윗은 온 이스라엘을 예루살렘으로 불러 모았다. 그들은 아론의 자손과 레위인으로... 제사장과 레위인들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궤를 위해 자기 몸을 거룩하게 했다. 레위인들이 하나님의 궤를 어깨에 메고 옮겼다.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 명령한 그대로 행했다.” 하나님의 궤를 예루살렘으로 모신다. 모세를 통해 주신 말씀을 따라 레위인들이 어깨에 메고 옮겼다. 이 일을 행하는 다윗의 마음을 생각한다. 다윗은..

그 법궤가 없어도 괜찮다는 실제의 증거(대상14:1-17)

그 법궤가 없어도 괜찮다는 실제의 증거(대상14:1-17) 13장에서 다윗 왕은 법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기지 못했다, 국가적 캠페인으로 실행했으나 실패했다. 3개월 후 그는 모세의 율법을 따르며 성공한다. 내일 본문 15장이 그 내용이다. 그런데 오늘 본문 14장에는 엉뚱한 이야기가 나온다. 두로 왕이 왕궁을 지을 자재 등을 다윗에게 보낸다. 다윗은 주께서 자신과 이스라엘을 열방 중에서 높이셨다고 고백한다. 그리고 예루살렘에서 다윗이 얻은 아들들의 이름을 열거한다. 이어서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다윗이 주께 묻고 응답받아 큰 승리를 거두었다고 한다. 법궤를 옮기는 과정에서 이 이야기들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에스라가 이 사건들을 13장과 15장 사이에 넣으며 드러내려는 것은 무엇일까? 두로 왕이 다윗에..

선의로 시작한 국가적 캠페인의 실패(대상13:9-14)

선의로 시작한 국가적 캠페인의 실패(대상13:9-14) 선민들의 관심에서 버려져 있던 법궤를 다시 믿음의 즁심으로 세우기 위해 전국적 캠페인을 일으켰다. 다윗 왕이 온 백성의 관심과 응원 속에 법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긴다. 소들이 끄는 새 수레에 실었다. 웃사가 수레를 끈다. 기돈의 타작마당에서 소들이 날뛰며 수레가 크게 흔들렸다. 웃사가 손을 뻗어 법궤를 붙들었다. 하나님께서 그를 즉사하게 하셨다. 축제는 끝났다. 주께서 찬물을 끼얹으신 것이다. 다윗은 두려워했다. 법궤를 다윗성으로 옮기지 못했다.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에 보낸다. 선한 뜻으로 시작한 이 행사가 왜 실패했을까? 단지 법궤에 관한 율법, 곧 레위인들이 어깨에 메고 운반해야 하는 모세의 법을 어겼기 때문일까? 타작마당은 돌이 없는..